:::한국원양산업협회:::

 

 소식마당>보도자료  



  2006년 3/4분기 원양 생산 실적(누계)
등록일 : 2006/11/08 오후 4:12:00    조회 : 4550

원양선망어업(참치) 등 대부분 주력업종 증가 힘입어 호조세 지속


올들어 3/4분기 동안 원양어류 생산실적은 원양선망어업(참치) 등 대부분의 주력업종의 어획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호조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원양어업협회가 집계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 9월말 현재 원양어류 생산 실적(누계)은 51만6천2백99톤으로 2005년 같은 기간 41만3천3백30톤에 비해 25% 증가했다.
주요 업종별로 살펴보면 원양선망어업(참치)의 경우 19만3천5백60톤을 어획, 2005년 같은 기간 15만1천5백92톤에 비해 28% 생산량이 늘었다.
해외트롤어업 또한 17만5천1백24톤을 어획, 2005년 같은 기간 15만4천5백36톤에 비해 13% 증가했다.
원양채낚기어업(오징어)은 2005년의 경우 2004년에 이어 포클랜드 수역 어획량이 예년의 절반수준에도 못미치는 등 극심한 불황을 보였으나 올들어서는 정상적인 어황을 회복하여 8만4천8백93톤을 어획했다.
북양트롤어업은 1만6천9백47톤을 어획, 지난해 같은 기간 1만2천6백60톤에 비해 34% 늘었다.
원양연승어업(저연승)은 4천6백85톤을 어획, 2005년 같은 기간 4천4백56톤에 비해 5% 증가했다.
반면 원양연승어업(참치)의 경우 3만4천9백62톤을 어획, 2005년 같은 기간 3만7천8백64톤에 비해 생산량이 소폭 감소했다. 또한 원양봉수망어업(꽁치)은 4천1백30톤을 어획하는데 그쳤다.
모선식외줄낚시어업은 1천6백22톤을 어획, 2005년 같은 기간 2천2백68톤에 비해 28% 감소했다.
이밖에 원양통발어업은 3백76톤을 어획했다.


[이전글] : 2006년 3/4분기 원양 수출 실적..
[다음글] : 원양노사간 2006년도 단체협약서 체..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8734486) Today(5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