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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한·마샬 입어 협상 타결
등록일 : 2005/12/23 오후 1:32:00    조회 : 4251

2005년 한·마샬 입어 협상 타결
입어료 척당 2만 달러


2005년 한·마샬 입어 협상이 타결되었다.
22일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지난 12월 13일 마이크로네시아 폰페이에서 「2005년 한·마샬 입어 협상」을 갖고 참치선망 입어 어선 척당 입어료를 연간 2만달러로 정하는 등 주요 입어 조건에 대해 양측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입어기간(어기)은 2005년 12월 13일부터 2007년 12월 12일까지 2년간이다.
이번 협상에서는 입어료 지불방식이 종전 CATCH RETURN(어획실적 비례 입어료 지불)방식에서 LUMP SUM(연간 척당 입어료 일괄 지불)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이번 협상에서 한·마샬 양국 대표단은 척당 옵서버비를 연간 1천달러 그리고 척당 등록비를 연간 300달러로 각각 합의해 종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참치선망 입어 허가 척수는 종전보다 1척 늘어난 28척으로 정해졌다.
우리나라는 마샬어장에 27척이 입어해 지난해 1,905톤의 어획실적을 올렸다.
「중서부태평양참치위원회(WCPFC) 제2차 총회」기간 중에 열린 이번 협상에는 우리측 대표로 신라교역(주) 이광세 상무와 한국원양어업협회 원양1부 담당직원 등 총 3명이 참석했으며 마샬측에서는 Mr. John M. Silk 등 2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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