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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어업 경영여건 개선 총력
등록일 : 2006/01/05 오후 7:16:00    조회 : 4181

원양어획물 생산자 직출하 활성화
원협 2006년 시무식 통해 결의 다져


한국원양어업협회는 1월 2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2006년 시무식 행사를 갖고 원양어업 전 업종이 대어만선을 이루는 풍요로운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 뒤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한국원양어업협회 장경남 회장은 『고유가라는 큰 멍에를 지고 경영 일선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회원사들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협회장으로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업계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도록 올 한해에도 전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항상 새로운 각오로 맡은 바 소임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새해에도 원양어업 존속을 위한 마지막 보루라고 할 수 있는 조정관세 세율이 최대한 유지될 수 있도록 관세율 인하 방지 노력을 적극 펴 나가는 한편 WTO/DDA 협상과 관련해서도 원양어획물이 민감품목으로 지정되어 업계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키로 다짐했다.
아울러 정부가 원양어업 중장기 발전계획에 대한 청사진을 올해 확정짓게 되면 그 계획에 따라 원양어업 구조조정 작업 등이 차질없이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노력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협회는 이와함께 원양어획물 생산자 직출하를 활성화시켜 원양어획물을 제값 받고 팔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가는 데도 적극 힘쓰기로 했으며 중질유 사용을 통한 유류비 절감 방안이 확산될 수 있도록 업계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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