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소식마당>보도자료  



  한국원양어업협회 창립 41주년 기념식 행사
등록일 : 2005/06/13 오후 4:59:00    조회 : 4344

한국원양어업협회 창립 41주년 기념식 행사
원양업계 첨병이자 방패막으로서의 역할 강조



한국원양어업협회(회장·張經男)는 6월 3일 오전 10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창립 41주년 기념식 행사를 갖고 원양업계 현안 사항 타개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 행사에서 장경남 회장은 격력사를 통해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노조측의 유급 휴가 요구 등으로 노사 문제가 현안으로 대두되면서 원양업계의 경영 부담이 그 어느때보다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하고 협회 임직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장 회장은 『이번 창립기념일을 계기로 전 임직원들이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회원사들이 진정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이 우리 원양업계의 시급한 과제인지 스스로 사전에 찾아다니는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근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장 회장은 『협회 발족 41년이라는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삼아 협회 임직원 여러분들이 바로 원양업계의 활로 개척에 앞장서는 첨병이자 방패막이라는 사명감을 한시라도 잊지 말고 열과 성을 다해 회원사들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전글] : 제57차 IWC 총회를 해외어업협력 ..
[다음글] : 2005년 1/4분기 원양 수출 실적..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8739697) Today(1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