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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협, 내부 업무보고회 통해 업무 효율 강화
등록일 : 2005/07/26 오후 6:54:00    조회 : 4326

ILO 총회 및 대서양 간담회 참석 보고회 개최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지난 7월 14일 협회 사무실에서 장경남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ILO 제93차 총회 및 대서양 수역 출어사 현지 간담회 출장 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각 부서간 업무 현안에 대한 내부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협회 업무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먼저 업무부 이성재 과장이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6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유엔본부 대회의장에서 열린 ILO 제93차 총회(어선원국제통합협약) 결과를 상세히 보고하고 전체 어업위원회 회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 과장은 최근 ILO총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어선원국제통합협약 내용 중 근로 계약 등 상당수 부분이 국내 선원법 등에 곧바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향후 추이를 지켜보며 대응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원양2부 조양식 주임은 해양수산부 최장현 차관보 주재로 지난 6월 21일 라스팔마스 현지에서 열린 대서양 수역 출어사 간담회 결과를 출장 보고 형식으로 설명했다.
조 주임은 『최근 어황부진과 유가 급등으로 대서양 출어사들이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고 「냉동민어 조정관세 현수준(70%) 유지, 선박 감척사업 2006년 조기 실시, 연안국과의 어업협력 강화, 기지트롤어선의 연료유 변경에 따른 표준모델 개발」 등 4개항의 업계 건의 사항 및 이에 대한 최 차관보의 답변 내용을 상세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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