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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양트롤 출어사 명태 어가 제고 나섰다
등록일 : 2005/08/09 오전 10:48:00    조회 : 4947

북양트롤 출어사 명태 어가 제고 나섰다
3개월간 휴어기 실시 및 국내 반입물량 조정
명태 소비촉진 홍보 기금 조성



러시아 수역에서 명태를 잡는 북양트롤 국적선사 및 합작선사들이 최근 공동으로 잇따라 회의를 갖고 북양 명태 어가 제고에 적극 나서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한국원양어업협회(회장·張經男)에 따르면 북양 출어선사들은 국적선사 및 합작선사 공동으로 명태 어가 제고를 위한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국내 명태 반입 물량을 자체 조정하고 명태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와 제품 개발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10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태스크 포스팀 회의에서 북양 출어선사들은 명태 어가 안정화를 위해 2005년도부터 명태 트롤어선에 대해 휴어기를 3개월간 실시하고 추가 쿼터는 더 이상 매입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이와함께 명태어가 안정화를 위해 현재 정부가 비축중인 명태 비축물량을 대외국에 수출토록 하고 남북경협자금을 이용, 북한에 제공토록 해양수산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출어선사들은 특히 명태 소비촉진 홍보와 제품 개발을 위해 홍보기금을 조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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