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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對러 어가 협상 결과
등록일 : 2004/04/28 오후 4:33:00    조회 : 4304

2004년 對러 어가 협상 결과
명태 톤당 2백40.50달러, 대구 톤당 2백90달러


2004년 對러 어가 협상 결과 명태는 톤당 2백40.50달러, 대구는 톤당 2백90달러로 확정되었다.
27일 한국원양어업협회(회장·張經男·덕우수산(주) 대표)에 따르면 지난 4월 14일부터 22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현지에서 우리 업계 대표단이 러시아측과 2004년 정부간 어획 쿼터에 대한 어가 재협상을 벌인 결과 이같이 최종 결정되었다.
이번 협상에서 북서베링 수역 명태 쿼터에 대해서는 톤당 2백40.50 달러로 전년도 2백3 달러보다 18% 인상되었다.
당초 우리 대표단은 명태 어가를 전년도 대비 10% 인상된 선에서 타결되기를 희망했으나 러시아측이 톤당 2백65 달러까지 높게 제시해 절충 끝에 이같이 정해졌다.
한편 혼획용 대구 쿼터는 올해 처음 배정된 것이다.
이번 어가 협상에는 우리측 대표단으로 (주)남북수산 최용태 사장과 한성기업(주) 전수용 전무, 협회 사무국 관계자 1명 및 현지 나인철 해양수산관 등 모두 4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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