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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경남 회장 금탑 산업 훈장 수훈
등록일 : 2004/05/28 오전 11:19:00    조회 : 4725

『금탑』산업훈장 수상자
한국원양어업협회 회장 장경남


1968년부터 현재까지 36년간 원양업계에 투신하여, 해외 신어장개발 및 수출증대, 적극적인 민간외교 활동으로 국위 선양은 물론 원양어업협회장 취임이후 혁신적인 업무추진으로 우리나라 기여한 공이 큼



□ 원양어업협회장 취임이후 혁신적인 업무추진으로 원양어업 발전기반 구축
  세계 5대양 29개 연안국에 원양어선 464척을 진출시켜 우리나라 연간 총어류 생산량의 33% 수준인 55만톤을 생산하여 국내수산물 수급안정은 물론 연간 약 4억$을 수출하는 동시에 원양어선원 고용(약 1만명) 및 연간 약 1조 1천억원의 생산고 창출에 기여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한 원양어업 발전을 목적으로 2002년도부터 전국원양수산노동조합과 합의로 “노사공동선언문“을 채택함으로써, 노사간 이해와 존중 속에서 상호불신을 해소하고 발전적인 노사관계 정립과 노사평화 유지의 기틀을 마련하였음
  국제어업환경변화와 조업여건 악화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양업계와의 고통분담차원에서 2003년도 협회예산을 전년대비 10%(1억8천5백만원) 감축편성하고, 이에 따른 협회 인원감축(28명→23명) 및 기구축소(1실 3부→1실 2부) 등 혁신적인 조직개편으로 업계 회비분담 비용 경감기반 구축

□ 적극적인 민간외교 활동으로 원양어업발전 및 국위 선양
  1982~1986 기간중 한・일 민간어업위원회 한국측 대표로 참석하여 일본측 민간대표와 막후 교섭을 통하여 우리나라 북해도 트롤어선의 조업과 관련한 일본국 어민의 어구손실 피해 등 조업분쟁 해소에 기여
  2003.2 세계참치선망어업자 대회를 우리나라 최초로 국내에 유치하여 성공적으로 개최(6개국 1개 국제기구 참석)하였으며, 2003.9 우리나라 원양오징어어선의 최대 조업국인 남미 포클랜드 수산청장을 1985년 포클랜드어장 진출이후 18년만에 처음으로 초청하여, 양국간 민・관 유대강화는 물론 2004년도 입어료를 전년 대비 약 20% 인하하는데 합의함으로써 업계의 출어경비를 절감시키는 등 민간외교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국익증진은 물론 국위를 선양하였음

□ 해외 신어장개발 및 수산물 수출증대
  1990년대초 아프리카 기니국 주변 신어장을 개발하여 사하라 어장(모리타니아, 모로코어장) 상실 후 위기를 맞이한 70여척의 우리 트롤어선단에게 조업어장을 제공함으로써 한때 1만8천여톤에 불과한 트롤업종 총생산량을 1994년 기지트롤위원장 재임 이후 현재까지 10여년간 연평균 3만5천톤 수준의 어획실적을 유지토록 하여 연간 1만7천톤(약 340억원)의 생산증대에 기여하였음
대서양 트롤어획물의 수출에 있어 일본, 스페인, EC, 아프리카 등   새로운 수출국을 개척한 결과 연간 약 4천만$에서 약 7천만$의 수출고를 달성함으로써 매년 약 3천만$의 수출증대 효과를 거양하였음
(자료: 해양수산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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