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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원양어업 위상을 높이는 해로 삼는다
등록일 : 2004/01/19 오전 10:09:00    조회 : 5099

2004년 원양어업 위상을 높이는 해로 삼는다
원양협회 시무식 갖고 결의 다져


한국원양어업협회(회장·張經男·덕우수산(주) 대표)는 1월 2일 오전 10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2004년 시무식 행사를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이날 시무식에서 2004년 한해를‘원양어업에 대한 위상을 높이는 해’로 선포했다.
장 회장은 이날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 『원양어업은 외국의 바다에서 자원을 개발해 국내에 귀중한 식량자원을 공급하고 외화획득 및 고용을 창출하는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고 밝히고 『특히 최근 조류독감과 광우병 파동 등에 의해 국민들이 가장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무공해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그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특히『원양어업은 다른 1차 산업과 달리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애국적 산업이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정부가 전략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이 같은 차원에서 새해에는 농어민 부채경감 특별조치법을 반드시 개정해 애국적 식량산업으로서 원양어업의 역할에 걸맞게 금리 추가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키로 했다.
또한 WTO/DDA 협상과 FTA 체결 등 국제적인 어업 환경 변화에 업계의 의견을 잘 수렴해 보다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 해외어업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선박검사 제도 개선 등 업계 애로 사항 및 현안 사항 타개를 위해 총력을 경주해 원양어업의 위상을 높이고 회원사들로부터 신뢰받는 협회가 되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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