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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한국원양어업협회 정기총회
등록일 : 2004/02/27 오전 10:36:00    조회 : 4839

2004년 한국원양어업협회 정기총회
2004년 주요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의결


한국원양어업협회(회장·張經男·덕우수산(주) 대표)는 2004년도 정기총회를 2월 25일 오후 2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갖고 2004년 주요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03년도 업무 보고 및 결산 보고를 받고 원안대로 처리했으며 2004년 협회 예산은 전년도와 동일한 규모로 편성, 16억6천3백만원으로 확정했다.
협회는 이날 총회에서 2004년도 기본 목표를 원양어업 위상강화 기반 확충에 두고 국제 협력 강화 등을 통한 안정적 조업어장 확보와 WTO/DDA 추진, FTA 협상 추진에 따른 피해 최소화, 원양어업 구조조정사업 지속 추진을 통한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협회는 또한 원양어업 발전 공로자 포상 등을 통해 원양어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원양어업 위상을 재정립하기로 했다.
한편 협회는 2004년도 생산 계획을 57만톤(전년 실적대비 1백5%)으로 수출계획은 3억7천만 달러(전년 실적대비 1백1%)로 목표를 정하고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 붙임 : 장경남 회장 체제 출범 1주년 성과와 향후 과제


자료문의 : 한국원양어업협회 기획관리실 홍 보 팀 (589-1608/9)



붙임)

장경남 회장 체제 출범 1주년 성과와 향후 과제


<지난 1년간의 성과>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지난 한해 동안 정책자금 금리 인하를 비롯해 원양업계 현안 사항 해결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쁘게 한해를 보냈다.
협회는 그 결과 정책자금 금리를 올해부터 3%로 인하시켰으며, 조정관세 지속 유지 및 병력특례 인원 유지 등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이밖에 식약청의 참치 수은 파문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업계 피해를 최소화했으며 서울과 부산에서 참치 라이브 쇼를 개최하는 등 원양어류 소비확대를 위한 홍보에도 적극 노력을 기울였다.
해외 어업협력 분야에서도 우리 원양어선이 1985년 포클랜드 수역에 진출한 이후 처음으로 존 바톤 포클랜드 수산청장을 국내로 초청해 입어료를 예년에 비해 대폭 인하시키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밖에도 브라질 수산장관, 나미비아 수산장관 등 해외 어장이 될만한 국가의 수산장관들을 해양수산부로 하여금 초청케 해 양국간 어업협력 방안을 적극 논의한 바 있다.
북양트롤어업의 최대 관심사인 제13차 한·러어업위원회 회담도 정부와 긴밀한 협조 체제를 이뤄 러시아 전체 TAC가 21% 감소한 가운데서도 명태 2만톤과 대구, 꽁치 쿼터를 확보하는 등 비교적 잘 마무리지었다.
또한 협회 내부적으로는 과감한 구조조정 단행, 조직 및 인원 감축을 통해 협회 운영 예산을 대폭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원양정책자금 금리 인하는 올해부터 사상 처음으로 연근해업계와 동일한 금리를 적용받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는 국민 전체 어류 소비량의 3분의 1을 공급하고 있는 원양어업의 역할을 협회가 제대로 부각시킨 결과라고 하겠다.

<향후 계획>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올 한해를 우리 원양어업에 대한 위상 강화의 해로 삼고자 한다.
우리 원양어업은 외국의 바다에서 자원을 개발해 국내에 귀중한 식량자원을 공급하고 외화회득 및 고용을 창출하는 매우 중요한 산업이다.
원양어업은 연간 국내 전체 어류 소비량의 3분의 1을 충당하고 있을뿐 아니라 연간 4억달러 이상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조류독감과 광우병 파동 등에 의해 우리 원양어업은 국민들이 가장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무공해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그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
원양어업은 다른 1차 산업과 달리 국내 자원에 의존하지 않고 외국 해역의 자원을 개발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애국적 산업이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협회는 이같은 점을 널리 홍보하고 원양어업 위상 강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특히 원양어업의 이러한 역할에 걸맞게 농어민부채경감특별법을 개정, 단기성 정책자금(원양정책자금)도 지원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해 원양업계의 경영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협회는 또한 기존 어장 유지와 신어장 확보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는 한편 해외 합작사업 기반을 확고히 하기 위해 명태, 오징어, 민어, 꽁치 등 주요 원양어류에 대한 조정관세를 현행대로 유지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양부문 병역특례 인원 현행 유지와 선박검사 제도 개선 등 업계 현안들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정부 당국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향후 과제>
최근들어 원양어업은 세계 연안 각국의 자원자국화 조치에 따른 조업규제 강화와 WTO/DDA 협상과 FTA 추진 등으로 조업여건이 더욱 나빠지고 있으며 일본, 대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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