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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2004 어기 한·키리바시 입어 협상 결과
등록일 : 2003/07/14 오후 2:03:00    조회 : 4376

2003/2004 어기 한·키리바시 입어 협상 결과
입어료 인상 없이 현행 수준으로 타결



2003/2004 어기 한·키리바시 입어 협상이 입어료 인상없이 현행 수준에서 타결됐다.
2일 한국원양어업협회에 따르면 한국대표단은 지난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하와이 호놀루루에서 2003/2004 어기 한·키리바시 입어회담을 갖고 입어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상 결과 2003/2004어기 기본 입어 척수는 1백58척으로 정해졌으며 추가 입어가 가능하다.
입어료는 기본이 1척당 2만1천8백30달러, 추가신청 선박의 경우는 1척당 2만6천달러로 각각 현행과 같은 수준에서 동결되었다.
입어기간은 2003년 1월 16일부터 2004년 3월 15일까지 14개월간으로 현행 입어료 비율에 따라 지난해 보다 2개월 더 연장 조업할 수 있게 되었다.
기타경비도 척당 등록비 6백달러, 옵서버 경비 4백달러, VMS기금 2백달러 등으로 현행과 같은 수준으로 결정됐다.
이밖에 어기중 선원고용은 20명이상, 옵서버는 지난해 보다 1명 증원된 4명을 승선시키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상에는 한국측에서 박무성 한국원양어업협회 어업협력상무를 단장으로 한 업계대표 4명, 키리바시측에서는 TIIM TAEKITI 자연자원개발성 장관을 단장으로 정부대표 3명이 각각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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