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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양어업협회 2003년 시무식
등록일 : 2003/07/14 오후 2:03:00    조회 : 4092

한국원양어업협회 2003년 시무식
원양업계 현안 처리에 앞장설 것 다짐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지난 1월 2일 오전 10시 협회 회의실에서 장경남 회장을 비롯한 전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협회 임직원들은 이날 시무식 자리에서 새해에는 원양업계의 각종 현안 사항 처리를 위해 적극 노력해 회원사들로부터 더욱 더 신뢰받고 사랑받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한국원양어업협회 장경남 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북양트롤어업 전망이 불투명하는 등 전체적인 조업 전망이 그다지 밝지 않은 상황을 맞고 있다』며 『원양업계가 처해 있는 어려운 상황들을 올 한해 동안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중지를 모아 열심히 일해 줄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장 회장은 또한 『새해에는 북양트롤어업 쿼터확보 문제를 비롯해 정책자금 금리 추가 인하 및 선박 담보대출 확대, 참치신조 대체 사업 추진 등 협회가 추진해야 할 현안 과제들이 매우 많다』고 밝히고 『이같은 각종 현안 사항들이 구체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회장을 중심으로 힘을 합쳐 적극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특히 정책자금의 경우 우리 원양업체들이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3%선 이하로 낮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회원사들의 보다 나은 조업 여건 마련을 위해 협회가 더욱 분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 회장은 이어 『이날 시무식 자리에서 새기는 새해의 새로운 각오와 다짐이 올해가 끝나는 마지막 날까지 변함없이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회원사들로부터 더욱 더 신뢰받고 사랑받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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