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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협 제269차 이사회 개최
등록일 : 2003/07/14 오후 2:07:00    조회 : 4512

원협 제269차 이사회 개최
2003년 예산안 및 제 규정 개정 등 심의
협회 구조조정 적극 추진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제269차 이사회를 2월 14일 오후 2시 협회 회의실에서 갖고 2002년도 주요 업무 및 결산보고와 200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해 심의, 원안대로 처리했다.
협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2003년 협회 예산안 규모를 전년 대비 10% 감축한 16억6천3백만원으로 긴축 편성, 2003년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협회는 2003년도 수입 예산 편성과 관련해 기본 운영회비를 신설하는 등 회비제도를 개선하고 최근 어업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와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차원에서 협회 구조조정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날 심의된 예산안은 정기총회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협회는 이와함께 이날 이사회에서 협회 제규정 개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협회는 국내외 환경 변화에 대비하고 현안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체제 마련을 위해 기존 12개 위원회중 수산물수입대책, 섭외, 특별, 가공유통위원회 등 4개 위원회를 폐지하고 세제대책, 합작어업위원회 등 2개 위원회를 신설하는 것으로 규정을 개정했다.
포클랜드 어장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관련 출어사들의 요청에 따라 오징어어업위원회 산하에 포클랜드트롤어업위원회(업종별 위원회)를 신설하고, 이번에 신설되는 합작어업위원회 산하에 북양트롤합작위원회와 기타어업합작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했다.
각 업종별 어업위원회의 위원장은 현행 부회장 이사 감사중에서 선출토록 되어 있던 것을 해당업종 보유회원사에서 선출토록 위원장 자격 요건을 완화했다
또한 노사위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특수성을 감안, 노사위원장직을 당해 비상근부회장 소속 임원이나 노동조합법에 의거 제3자에게 위임할 수 있도록 자격을 일부 완화했다.
이밖에 합작사에 대한 회원자격 부여 근거 조항 마련과 영세업체의 가입기회 확대를 위한 특별 회원 조항 보완, 비상근 임원 임기 단축(3년→2년) 등 협회 정관 개정에 관한 건을 총회 부의 안건으로 상정키로 의결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김민종 상근부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 사퇴했으며 박무성 어업협력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 재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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