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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원양부문 정부예산 금년대비 3.3배 확보
등록일 : 2003/07/14 오후 1:58:00    조회 : 4720

2003년 원양어업 부문 정부 예산이 올해 예산보다 3배 이상 확보하게 됐다.
2일 한국원양어업협회는 이날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03년 정부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도 원양부문 정부 예산이 총3백64억6천3백만원으로 2002년 예산 대비 3백31%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같은 예산 규모는 당초 원양부문 정부 예산안에서 민간 해외어장조사(칠레서남부 자원조사) 예산 6억원이 지난 9월 16일 기획예산처 심의과정 등을 통해 추가 반영된 것이다.
한국원양어업협회는 그동안 해양수산부와 긴밀한 협조 속에 전 임원들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 확보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이같은 쾌거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최종 편성된 내년도 원양부문 정부 예산 사업별 예산 내역을 살펴보면 정책자금 금리를 4.5%로 종전 보다 1% 인하하는데 따른 이자차액보전 예산이 56억3천2백만원 편성됐다.
이와함께 원양어업 구조조정 예산으로 오징어채낚기 어선 3척분이 반영돼 척당 12억7천7백만원씩 총 38억3천1백만원이 편성됐다.
또 해외 어장조사 예산은 북양 명태 자원조사 예산 4억원과 칠레 서남부자원조사 25억원 (국립수산과학원 13억원, 민간 12억원/2척) 등 총 29억원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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