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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산업 재도약의 해로 삼아 진취적인 자세로 노력 결의
등록일 : 2016/01/05 오전 11:09:35    조회 : 5419

한국원양산업협회 새해 시무식 갖고 새해 결의 다져

KOFA(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는 1월 4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장경남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금년 한해를 원양산업 발전을 위한 재도약의 해로 삼아 전 임직원이 진취적인 자세로 노력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장경남 회장은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전문가들이 예상하는 금년도 경쟁 성장율이 2.4∼2.7%로 지난해 예상치 2.7%에도 못미칠 전망이고 세계 경제도 2017년 이후에나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새해는 어려운 출발을 맞고 있다』며 『비상한 각오로 근무에 임해줄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장 회장은『미국 금리인상과 중국 경기침체 여파로 해운업계 불황과 조선업 위기 등 우리 주변 경제 상황이 위기 국면을 맞고 있고 우리 원양업계도 마찬가지로 어렵지만 그나마 최근 사상 유례 없는 국제 유가 하락으로 원양어업 특성상 절대 경비 50% 이상인 유류비 절감 부분이 손익에 반영되어 다른 측면의 어려움을 어느 정도는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특히 지난해 선원 혼승 비율을 노사 합의로 업종별 실정에 맞게 현실화하고 비록 기관사에 국한된 것이지만 외국인 해기사(기관사) 승선에 대한 합의를 도출해 내어 새해 원양산업 재도약을 위한 출발을 밝게 해주고 있으며 정부도 원양산업 발전대회를 개최키로 하고, FMC(조업감시센터) 운영 개선, 원양산업발전법 개정 등 원양어업 재도약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며『원양산업 재도약을 어떻게 이뤄낼 것인지 전 임직원이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장 회장은『지난해 남빙양에서 우리 원양어선 1척이 좌초되었을 때 정부가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동원해 선원들을 신속히 구출하는 것을 보고 우리 원양어업이 외롭지만은 않다고 생각했다』며『새해에는 임직원들이 업계와 합심해서 국제협력 및 입어협상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선원 대책 및 대정부 협력, 그리고 대국민 홍보를 통한 원양산업 위상 강화를 위해 한층 더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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