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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양산업협회 시무식 갖고 새해 결의 다져
등록일 : 2015/01/19 오후 9:20:14    조회 : 3942

양의 해를 맞아 원양산업 활력 회복을 위해 진력

KOFA(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는 1월 2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장경남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전 임직원이 지혜를 모아, 원양산업의 활력 회복을 위해 금년 한해 힘써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장경남 회장은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금년도는 을미년 양의 해인만큼 양처럼 겉으로는 온순하지만 내실있는 자세로 원양산업의 활력을 되찾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새로운 각오로 근무에 임해줄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장 회장은『지난해에는 미국, EU의 예비 IUU어업국 지정 문제와 오룡호 사고 등으로 원양산업의 부정적 측면이 부각되었던 한해였으나 새해에는 그동안 정부와 업계가 합심 노력한 결과로 IUU어업 문제가 잘 해결될 것으로 기대되고 최근 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해 경비 절감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올해는 잃어버린 원양산업의 활력을 되찾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장 회장은『앞으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있는 어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 업계가 합심해서 노력하고 원양산업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노후화된 원양어선을 현대화할 수 있도록 융자 지원 금리의 대폭적인 인하나 국고 지원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정부 당국과 적극 논의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아울러『현실 여건을 감안해서 외국인 선원 혼승 비율 확대 등 선원 문제도 그 해결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사 및 정부 당국과의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며 이러한 현안 사항 타개를 위해 임직원들이 전문적 지식을 최대한 활용해서 철저히 대비하고 노력하는 한해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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