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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원양어선 IUU어업 근절 의지 표명
등록일 : 2013/04/15 오전 9:57:45    조회 : 5045

우리나라 원양어업은 해외 어장에서 일본, 중국, 대만, 스페인, 프랑스 등 다른 나라 어선들과 치열한 경쟁을 하며 해외수산자원 개발, 생산, 수출을 위해 각종 어려운 조업 규제 환경 속에서 세계 28개 연안국에 진출하여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부 해역에서 극히 일부 선박이 국제규범을 위반한 사례가 있어서 물의를 빚고 있으나 대다수 어선들은 국제사회의 각종 어업규제와 질서를 충실히 준수하며 준법 조업을 하고 있으며 실제로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국제사회로부터 책임있는 조업국으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우리나라는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CCSBT),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인도양참치위원회(IOTC),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 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SPRFMO), 북서대서양수산기구(NAFO), 남동대서양수산기구(SEAFO) 등 18개 국제수산기구에 가입하여 자원보존을 위해 준법 조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참치선망어선의 해상전재 금지, 옵서버 승선을 비롯, 자동위치발신기 장착, 어획증명제도 준수 등 각종 국제 조업 규제 사항을 충실히 이행, 자원을 무분별하게 남획하는 다른 나라에 비해 한국 어선들은 상대적으로 책임있는 조업국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다만 최근 일부 어선의 남극해양생물보존위원회(CCAMALR)수역 조업 규정 위반 등으로 미국 NOAA(해양대기청)으로부터 10대 IUU어업 가담국으로 지정되면서 국제 이슈로 부각되었으나 지난 3월 13일 우리 협회에서 원양선사 대표와 선장,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IUU어업 방지를 위한 워크숍을 갖고 전체 원양선사들이 합심해서 IUU어업을 근절키로 결의를 하는 등 준법 조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NOAA로부터 10대 IUU어업 가담국으로 미국 의회에 보고되어 국제사회에 물의를 빚은데 대해 깊이 자성하며 앞으로 우리나라 원양선사들은 우리 정부의 IUU 방지 정책에 맞추어 투명하고 책임있는 조업국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조업 현장에 나가 있는 선장들의 교육과 경영자(대표이사)교육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규제수역 선박에 승선하는 국제 옵서버 교육도 한층 강화토록 하는 등 IUU어업 해당 사례가 없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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