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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양산업협회 시무식 갖고 새해 결의 다져
등록일 : 2014/01/08 오전 10:15:32    조회 : 5156

청마의 해를 맞아 원양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힘찬 노력 전개


KOFA(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는 1월 2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장경남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전 임직원의 창의력과 지혜를 결집, 원양산업의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힘써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장경남 회장은 시무식 인사말을 통해『금년도는 청마의 해 답게 달리는 말처럼 힘차게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새로운 각오로 근무에 임해줄 것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장 회장은『우리 원양산업은 해마다 쉽게 넘어갔던 해가 없었지만 특히 지난해에는 미국과 EU의 예비 IUU어업국 지정을 비롯, 러시아 합작어업에 대한 러시아 당국의 규제 움직임, 뉴질랜드 수산정책 변경에 따른 어장 철수, 아프리카 수역 진출 어선들의 어장 상실 위기, 그리고 일본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공포 및 아베노믹스로 인한 엔저 현상에 따른 어가 폭락 등 원양어업의 바닥이 어딘 지를 보여주는 한해였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금년은 이러한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업계와 합심하여 정부 당국에 건의할 사항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반드시 이행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자체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문제들은 임직원들이 머리를 맞대 철저히 대비하는 한해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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