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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양산업협회 시무식 갖고 새해 결의 다져
등록일 : 2012/01/06 오전 11:34:46    조회 : 4894

전임직원의 창의력과 지혜 결집, 불투명한 경제 상황 대처 다짐


KOFA(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는 1월 2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장경남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전 임직원의 창의력과 지혜를 결집, 불투명한 경제 전망에 적극 대처하고 원양산업의 발전과 협회 위상 제고에 힘써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장경남 회장은 시무식에 즈음한 인사말을 통해『올해는 우리 협회가 특수법인으로 설립된 지 만 4년이 되는 해로 그동안 전임직원들의 노력으로 특수법인으로서 위상이 정립되었다고 보지만 올해에는 국내외에서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방심하면 안된다』고 밝히고 새로운 각오로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 회장은『임진년 새해는 총선과 대선이 함께 실시되고 유럽 재정 위기와 미국의 이란 규제로 인한 석유파동 우려 등으로 국내외 경제 전망이 매우 불투명한 상황』이라며『임원이나 한두 사람의 의견 보다는 임직원 모두의 창의력과 지혜를 결집한 업무 추진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또한『우리 업계와 협회가 합심 일체가 되어 해외수산자원 확보에 나선다면 새해에는 안정적인 조업 쿼터 확보로 생산과 수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물론 이에 수반되는 예산확보로 원활한 사업집행을 위한 협회 조직 보강 등도 효율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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