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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원양산업협회 시무식 갖고 새해 결의 다져
등록일 : 2011/01/08 오후 8:40:51    조회 : 4307

새해 중점 추진 계획 발표, 대회원사 업무에 만전 기하기로 결의

KOFA(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는 1월 3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장경남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새해 중점 추진 사업 계획을 검토하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은 각 부서별로 부서장들이 새해 중점 사업 계획을 설명하며 원양산업 발전을 위한 중지를 모으고 새해 결의를 다지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장경남 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인사말을 통해『지난해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서민 물가와 관련이 있는 명태를 비롯한 원양수산물의 조정관세 폐지 내지 대폭 축소 움직임이 있었으나 우리 협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최소한의 세율 인하에 그치도록 하는 등 원양 선사들이 안정적으로 조업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하고『새해에는 원양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분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협회는 이날 시무식에서 2011년도 중점 업무 추진 사항으로 중서부 태평양 PNA 수역의 입어조건이 강화됨에 따라 이들 PNA 국가 이외의 토켈라우, 바누아투, 쿡아일랜드 등 다른 연안국들과도 입어 교섭을 적극 추진하고, 한·중·일 조업국가 간 정기협의회 등을 통해 포클랜드 수역에서 조업하는 아시아 국가들간의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이와함께 러시아수역에서의 안정적인 조업을 위해 북양트롤업계의 사할린지역 냉동창고 투자 협력 등 양국간 합의 사항 이행에 만전을 기하고 명태 유통질서 확립 방안도 적극 강구키로 했다.
또한 원양산업 종합정보시스템의 정보 수록 국가 수를 현재 50개국에서 2011년까지 10개국을 추가해 60개국으로 늘리는 등 컨텐츠를 확충키로 했으며 아프리카 지역과 동남아, 뉴질랜드 지역 등에서 명예수산관을 2-3명 추가 임명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하는 동시에 명예수산관 보고 및 평가 시스템을 강화키로 했다.
해외수산 시설 투자 지원 및 개발 거점 확보 등 해외 진출을 확대 지원하고, 원양산업 정책 자료를 위한 원양산업 총조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원양산업발전법 시행 만 3년을 맞아 달라진 산업 환경에 맞게 법 개정 필요성을 검토하고 원양 출어자금 지원 확대 방안도 강구할 방침이다.
또한 노·사 간 현안 사항 논의를 위한 워크샵 개최 등 협력적 노·사 파트너쉽 유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우수 원양어선원 양성 및 수급안정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명예수산관제도 및 원양산업 종합정보시스템 운용 등 특수법인으로서 협회의 공적 기능과 역할을 집중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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