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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RT, 눈다랑어 자원 회복 위해 국별 쿼터 설정 요청
등록일 : 2017/10/20 오후 12:16:39    조회 : 301

OPRT, 눈다랑어 자원 회복 위해 국별 쿼터 설정 요청
중서부태평양 국별 선망선 눈다랑어 쿼터 설정 등 5개항 WCPFC에 건의

책임있는 참치어업 추진기구(OPRT)는 최근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펠리티 페니탈라 테오 사무국장에게 눈다랑어 자원의 회복을 요구하는 요청서를 제출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OPRT는 요청서를 통해 『중서부태평양 눈다랑어는 자원 악화가 우려되는 참치종이다. WCPFC가 채택하고 있는 계획은 진전되고 있지 못하다. 금년에 WCPFC는 눈다랑어 자원 상태에 대해 불확실성이 높다면서도 낙관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눈다랑어 어획 감소로 고통을 받는 일본 관계자들로부터는 눈다랑어 자원 상태의 낙관성을 꼬집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OPRT는 눈다랑어 자원 악화의 주 요인이 외국적 대형선망선들에 의한 소형 눈다랑어의 대량 어획에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외국적 대형선망선들은 가다랑어 어획 시에 어류군집장치(FADs)를 사용해 어군을 모아 효율적으로 어획을 하고 있지만 이 경우 이 어선들의 주 어획대상이 아닌 소형 눈다랑어도 혼획되고 있다.
WCPFC에 따르면 2015년에 눈다랑어 어획량은 선망선의 경우 6만 4,682톤으로 연승선에 비해 30% 많을 뿐만 아니라 소형어 중심의 어획이기 때문에 어획마리수는 연승선과 비교해 볼 때 더 많아 보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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