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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북해도 동측해역 살오징어 내유량 감소 전망
등록일 : 2017/10/20 오후 12:18:11    조회 : 340

日, 북해도 동측해역 살오징어 내유량 감소 전망
올 10~12월, 어장 단명으로 10월 어획 종료 예상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구에 따르면 올 10∼12월간 살오징어 내유량은 북해도 동측 태평양으로부터 쓰가루해협에 이르기까지의 수역에서 전년을 밑돌 전망이다.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이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구에서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살오징어 조업어장이 분산되어 어장 형성기간이 짧아질수 있기 때문에 주 어기가 10월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네무로 해협으로부터 오호츠크해와 조반(常磐) 해역으로부터 산리쿠 해역에 이르기까지의 수역은 내유량이 전년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동 기구는 9월 22일 장기해황예보에서 이와같이 밝혔다.
북해도 동측 태평양해역에서 어체 사이즈는 지난해에 비해 큰 개체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쓰가루 해협으로부터 북해도 남측 태평양해역에서는 어체 사이즈가 지난해 수준으로 예상된다.
네무로시 해협으로부터 오호츠크해역에 이르기까지 수역은 살오징어 내유량은 지난해 수준으로 보인다.
지난 7∼8월 구나시리 섬(북해도 동쪽 태평양에 있는 섬)의 태평양측 연안해역에서 평균 해표면(海表面) 수온이 예년보다 높았기 때문에 일본 북해도 라우스 정(町)에서의 첫 살오징어 양륙이 빨라졌다고 볼수 있다. 하지만 동 기구는 이에 대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확실한 주어기(主漁期)가 없이 끝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조반(常磐) 해역으로부터 산리쿠 해역으로의 내유량은 지난해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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