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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노르웨이, ‘18년 바렌츠해 대구 쿼터 12.9% 삭감 합의
등록일 : 2017/11/21 오후 3:53:40    조회 : 170

러-노르웨이, ‘18년 바렌츠해 대구 쿼터 12.9% 삭감 합의
대구 쿼터 총 77만5천톤으로 ‘17년 89만톤 대비 감소 ... 해덕 등도 쿼터 결정

렌츠해에서 러시아와 노르웨이 어선단이 어획할 수 있는 대구 쿼터가 77만5,000톤으로 설정되었다』고 최근 밝혔다.
온라인 신문 매체인 「thebarentsobserver」보도에 따르면 2017년에 바렌츠해에서 러시아와 노르웨이가 어획할 수 있는 대구 쿼터는 89만톤이었다.
노르웨이 수산부 Per Sandberg 장관은 『2018년 한해 동안 노르웨이와 러시아가 양국간 수산업 협정을 통해 바렌츠해에서 대구 자원 어획을 지속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양국간 수산업 협정은 경제적으로 중요한 어종인 대구, 해덕, 카펠린, 넙치 및 로우즈피쉬(대구의 일종) 등을 대상으로 체결되었다.
노르웨이의 대구 쿼터 할당량은 연안 대구 2만1,000톤, 조사 어획 쿼터 7,000톤 등을 포함해 총 35만159톤이다.
2018년 동안 바렌츠해에서의 해덕 쿼터량은 20만2,305톤으로 합의되었으며 그 중 거의 절반은 노르웨이 할당량이다.
러시아와 노르웨이는 2015년 이후 처음으로 2018년에 카펠린 조업 개방에 대해서도 합의했으며 2018년 총 조업 쿼터는 2012년 이후 최고 수준인 20만5,000톤으로 결정했다.
러-노르웨이 양국은 2018년 한해 동안 넙치 쿼터를 2만7,000톤으로 정했는데 이는 올해 대비 3,000톤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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