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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日 횟감용 참치 공급, 28만9,000톤 예상
등록일 : 2018/01/19 오후 6:20:41    조회 : 852

‘17년 日 횟감용 참치 공급, 28만9,000톤 예상
‘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처음 30만톤 밑돌 전망

일본 수산청은 지난해 11월말에 개최되었던 「2017년도 제3회 참치수급협의회」결과에 의거해 참치 수급 전망을 발표했다.
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일본 수산청 참치 수급전망을 인용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7년 일본의 참치 공급량은 28만9,000톤으로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했던 2011년 이후 처음 30만톤을 밑돌 전망이다. 이는 눈다랑어 등 아까미(赤身) 상품의 감소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분석된다.
2017년 10∼12월 횟감용 참치 전체 전망을 살펴보면 생산량은 소폭 감소, 수입물량은 보합세로, 공급량 전체로 보면 2016년 같은 기간에 비해 보합세로 전망된다.
횟감용 참치 도매가격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횟감용 참치 생산을 살펴보면 우선 원양어업의 경우 중서부태평양 어장의 어획은 전체적으로 그다지 좋지 않은 편이다. 예년 10∼11월에는 기대했던 물량을 어획할 수 있었지만 2017년 10∼11일에는 기대했던 물량을 어획할 수 없었다. 12월 초순에도 1일 1톤 정도만 어획했다. 인도양은 자바 해역에서 어획이 시작되었지만 1일 1톤 수준으로 만선(滿船)하지 못한 배들도 있었다.
대서양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앙골라 해역의 어획이 시작되었지만 예상대로 1일 1톤 미만의 어획량을 기록한 날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모리타니아 어장은 어획호조를 보여 1일 2톤을 어획하는 배들도 있다. 아일랜드 해역의 참다랑어 어획은 전년과 동일한 양상(어획 호조)을 보였으며 이에따라 단기간에 배정된 어획쿼터를 모두 소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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