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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어기 일본 살오징어 TAC(안), 과거 최저치 제안
등록일 : 2018/02/21 오후 4:38:41    조회 : 565

‘18년 어기 일본 살오징어 TAC(안), 과거 최저치 제안
수산청, 9만7,000톤 제시 ... ‘17년 13만6,000톤 대비 28.7% 감소

일본 「수산청」은 최근 어획 부진이 계속된 살오징어에 대한 2018년 어기(2018년 4월~2019년 3월) 총허용어획량(TAC)을 과거(TAC 제도 도입 이후) 최저치인 9만7,000톤으로 제시했다.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과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일본 수산청이 제시한 ‘2018년 어기 TAC안’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8년 살오징어 TAC(안)는 2017년 대비 28.7%나 삭감되었다.
일본 수산청은 농림수산성에서 개최된 「TAC 설정에 관한 의견교환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살오징어 TAC 설정에 전제가 되는 생물학적허용어획량(ABC)의 경우 추계발생계군은 12만9,000톤, 동계발생계군은 3만1,000톤으로 정해진 바 있다. 일본 수산청은 상기 2계군의 ABC 합계에서 한국 어획량을 차감한 9만7,000톤을 TAC(안)으로 정했다.
일본 수산청은 『ABC에 기초한 TAC 관리를 실시하면서 자원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TAC를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본 수산청이 제시한 2018년 어기 일본 살오징어 TAC(안)은 의견수렴 과정과 2월 중순에 개최 예정인 ‘수산정책심의회자원분과회’를 거쳐 정식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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