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소식마당>해외수산정보  



  日 꽁치, 온난화 현상으로 개체수 감소 전망
등록일 : 2018/03/22 오전 10:15:53    조회 : 784

日 꽁치, 온난화 현상으로 개체수 감소 전망
JAFIC, 21세기 후반 꽁치 개체수도 출하용 대형 꽁치 감소 예측

일본 어업정보서비스센터(JAFIC) 渡遷一功 어해황부장직무대리(해황그룹장)은 최근 동경에서 「온난화가 꽁치 자원에 미치는 영향 예측」에 대해 발표했다.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최근 보도에 따르면 바다 수온 상승으로 인해 일본으로부터 먼 장소로 산란장이 이동해 내유시기(來遊時期)도 지연된다는 분석이다.
온난화 대책이 따로 마련되지 않을 경우 꽁치 개체수는 늘어나지만 21세기 후반부터 생선 출하 사이즈에 있어 대형 개체가 감소하는 것으로 예측되었다.
渡遷一功 직무대리는 꽁치 성어기(盛漁期)를 비교할 경우 대형 꽁치 개체의 산리쿠 해역으로의 내유가 40∼50% 감소할 우려가 있다고 언급했다.
渡遷一功 직무대리는 현재 속도로 인류가 온실효과를 내는 가스 방출량의 늘린다고 가정하고 수산연구·교육기구와 동경대학교의 자료를 이용해 꽁치 산란장의 변화와 꽁치의 먹이가 되는 플랑크톤 자원량과 꽁치 자원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했다.
그는 현재 꽁치 산란장이 되고 있는 일본 근해의 수온이 상승해 꽁치가 수온이 적당한 일본 동측 수역으로 산란장을 옮기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전글] : 러, 외국 회사들에 어획쿼터 할당 제..
[다음글] : ‘17년 日 살오징어 어획량, 사상 ..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8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2805145) Today(7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