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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 가다랑어 국제시세, 9월에 反轉 전망
등록일 : 2018/09/27 오후 11:19:06    조회 : 453

냉동 가다랑어 국제시세, 9월에 反轉 전망
태국 방콕 시세, 8월 22일에 톤당 1,300 달러의 낮은 수준
하락기조를 보이고 있는 냉동 가다랑어 국제시세가 9월에 반전(反轉)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전망은 어업자 측이 공급과잉에 의한 가격하락에 반발하고 있기 때문에 나왔다.
일부 상사들은 『냉동 가다랑어 시세가 톤당 1,400 달러 선까지 오르지 않을까...』라고 내다봤다.
가공업계측에 따르면 방콕의 통조림 원료가격(태국 방콕 시세)은 8월 22일 기준으로 톤당 1,300 달러였다. 앞선 달 보다도 120∼150 달러 하락했다. 이같은 가격하락은 냉동 가다랑어 공급과잉이 원인이다. 이에 대해 가공업계측은 『항상 항구에 냉동 가다랑어 원료가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어업자 측은 냉동 가다랑어 시세가 톤당 1,300 달러보다 더 내려가면 채산이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 이상 냉동 가다랑어 시세가 내려간다면 조업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향후 통조림 제조회사들은 원료 거래가격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강하다.
최근 냉동 가다랑어 어황이 양호하지 않은 것도 원료가격 상승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가공업계 측이 『가다랑어 어군을 볼수 없다』고 밝히고 있기 때문에 향후 냉동 가다랑어 양륙량은 저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따라 태국 방콕으로의 냉동 가다랑어 공급량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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