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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開発丸 원양 참치어선용 인공 미끼 독자적으로 개발 방향
등록일 : 2019/09/30 오후 3:15:54    조회 : 55

開発丸 원양 참치어선용 인공 미끼 독자적으로 개발 방향

수산연구·교육기구개발연구센터 인공 미끼, 연안용 내구성 낮아 실험 못해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구개발연구센터 원양 참치 연안조사선 開発丸은 지난해 조사한 투승, 양승 기계화 및 자동화를 위한 검토의 일환으로 실시한 인공 미끼 개발은 기존 제품을 사용하여 양상 실험을 했지만 내구성에 문제가 있어서 어획률 검토까지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한다.
양상 실험은 북일본 삼치 등을 대상으로 한 연승조업에서 실적이 있는 회사의 인공 미끼를 원양 참치연승어선용으로 대형화 한 것을 사용하고, 제4차 항해(2018년 11월∼2019년 1월 天皇海山∼마샬 동쪽)에서 주낙 10개 인공 미끼를 달아 2회 실시했다. 그러나 인공 미끼의 중간 부분이 절단되는 등이 발생해 양상 시험 결과를 제출하지 못했다.
또한 현재 원양 참치연승어선 투승 작업에서는 미끼 설치에 1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공급 불안과 가격 상승 등이 계속 이어져 자연 미끼를 인공 미끼로 바꿀 수 있다면 미끼 비용 절감 및 투승 작업 인원 감원이라는 이중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게 된다.
이러한 사정을 감안하여 개발환이 실용적인 인공 미끼의 개발 노력을 시작한 셈이지만 연안용 인공 미끼를 사용한 2018년도 조사에서도 원양 참치연승어업에서는 연안 연승어업에 비해 조류가 빠른 외해 수역에서 조업해 어구 침치 시간도 긴 엄격한 조건에 맞는 인공 미끼를 사용해야 실용적으로 끊기지 않는다는 것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개발연구센터는 연안에 비해 각 단계마다 엄격한 조건 하에서 실제적으로 견뎌 얻을 수 있는 것 등과 함께 냄새, 맛, 움직임, 빛 등으로 참치를 유인할 수 있는 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인공 미끼 개발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가츠오·마구로통신 2019년 8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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