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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명태 쿼터, 연해주 4,500톤, 동부사할린 1만 8.800톤 증량
등록일 : 2019/09/30 오후 3:17:58    조회 : 269

러시아 명태 쿼터, 연해주 4,500톤, 동부사할린 1만 8.800톤 증량

대구 쿼터는 남쿠릴 2,500톤, 서베링 2만 톤 증량

일본 홋카이도 기선어업 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어업청은 최근 과학 연구 기관의 권고에 따라 자원 증가를 배경으로 홋카이도에 인접한 동해의 명태와 대구 이번 어기 총 허용 어획량 제도(TAC)를 어기 중에 검토하여 증량하는 것을 승인했다.
증량 수량 및 검토 후 TAC는 명태의 연해주 해역(동해)이 4,500 톤 증량한 2만 3,000 톤, 동부 사할린 해역이 1만 8,800톤 증량된 14만 4,800 톤이다.
대구 쿼터는 남쿠릴 해역이 2,500톤 늘어난 9,500톤, 서베링 해역이 2만톤 증가한 8만 6,300톤이 되었다.
이같은 증량으로 인해 홋카이도에 인접한 동해(연해주 해역, 서사할린 해역)의 전체 TAC는 2만 5,000톤으로 전년도(1 만 2,100톤)의 배 이상이 되었다.
올해 1∼3월 동해에서 러시아 연해 지방의 기업이 근해 트롤 어업으로 명태를 1만 2,000톤 생산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9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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