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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척의 중국 대형어선 PNG EEZ 조업 계약 추진
등록일 : 2019/09/30 오후 3:19:21    조회 : 82

6척의 중국 대형어선 PNG EEZ 조업 계약 추진

PNG, 중국에 참치 가공업 투자 지원 요청

중국 수산 회사가 6척의 대형 어선을 파푸아뉴기니의 EEZ에서 조업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추진 중이다.
이미 중국 저장성에 있는 회사 본사에 파푸아뉴기니의 대표단이 방문해 협의를 한 후 조업 준비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단은 Wenzhou Da Zhou사의 어선 6척에 탑승해 추적 및 안전 장치를 검사했다. 이 검사에는 회사 임원진 및 원저우시 근처의 주요 수출 중심 제조 허브인 둥터우구 정부 인사들이 함께 참여했다.
검사 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Wenzhou Da Zhou사 Yang Jin Ying 사장은 파푸아뉴기니에서 조업하는 것은 󰡔가장 소중히 간직한 소원󰡕이라고 말했다.
중요한 참치 허브인 파푸아뉴기니는 James Marape 총리의 취임 이후 전통적인 동맹국이자 남방 국가인 호주보다 중국에 더 가까워졌다.
파푸아뉴기니 수산청은 지난 10년 이상 참치 가공업 육성을 위한 투자자를 찾아왔다. 현지 어획물의 대부분은 일본, 한국, 중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Nakikus Konga 주지사가 이끄는 파푸아뉴기니 수산부와 East New Britain 주 정부 대표단은 지난해 중국 남부를 방문해 2018년 6월 포트모르즈비에서 협력 계약을 체결했던 Zhong Hong Fishery Co.를 포함한 푸젠성의 몇몇 어업회사의 고위 관리들을 만났었다.

※ 기사 출처: seafoodsource 2019년 8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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