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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살오징어 조업 부진
등록일 : 2019/10/26 오전 10:25:15    조회 : 227

중국 살오징어 조업 부진
냉동오징어, 7∼8 월 어체 소형화에도 고가 지속

중국산 오징어류는 흉어로 인해 고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 재무부 무역 통계에 따르면 냉동 수입품(갑오징어 제외) kg당 단가는 올해 600 엔 이상이다. 살오징어도 어체 소형화와 어획 저조로 값이 오르고 있다.
중국 선단의 오징어 조업은 5월 말에 시작해 6월까지 13만톤을 어획했다. 지난해 시즌 전체 14만~15만톤이었던 것과 비교해 순조로운 것이었지만 7~8월은 2만톤으로 저조했다.
어체가 소형화하는 경향도 일어났었다.
중국에서 수입의 중심은 과거 200~300g 크기에서 최근에는 150~200g이다. 올해는 그런데도 수입에 박차를 가했다.
최근 대일 출하용 150g 이상의 비율이 지금 시기에는 40~50%를 차지했지만 올해는 25% 정도에 그치고 있다고 일본 상사 관계자들은 밝혔다.
150~200g의 위판 가격은 2월 kg 355 엔이 7월 380 엔, 9월초 400 엔으로 상승했다. 원래 값이 싼데도 불구하고 상승이 계속되었다. 100~150g은 7월말에 328엔, 1개월 후에는 330 엔으로 횡보인데도 원래 페이스로는 7% 올랐다고 일본 상사 관계자들은 말했다.
중국 어선 어황은 페루 근해의 빨강 오지어도 4kg 이상의 대형이 전년 대비 절반 수준을 보이고 있고, 전체 어획 상태는 전년 수준이다. 무라사키 오징어는 어선의 감소 등으로 전년 대비 절반 수준을 보이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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