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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다랑어 조금씩 거래 재개
등록일 : 2020/04/02 오후 3:37:48    조회 : 237

가다랑어 조금씩 거래 재개
신규 거래 아직, 톤당 1,020~1,050 달러 선 거래 예상

연말 연휴기간 이후 방콕에서 가다랑어 거래가 재개되었지만 아직 확정된 거래는 없는 상황으로 거래 시작 시점이 매우 느리다.
한 소식통은 Atuna에 아마도 이번 주부터 공급자들이 제안을 할 것이라고 알렸다.
현재까지 거래가 없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등록된 가다랑어 냉동 원물(1.8kg 이상) 거래의 어가는 여전히 톤당 ​​900 달러이다. 일부 소식통은 새로운 제안이 톤당 1,020~1,050 달러 선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아직 확정된 거래는 없다고 한다.
한 소식통은 현재 시장에는 여전히 재고가 가득 차 있으며 한동안 아무도 가다랑어를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냉동창고에 저장 공간 여유분이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제 태국 참치캔 공장은 가공 작업을 재개하였고 원재료의 구매를 시작하면 재고 수준이 낮아져 2월에는 더 많은 양이 공급될 수 있다.
선망선은 태평양 어장으로 올해 첫 항해를 시작했고 새로 어획된 가다랑어가 시장에 출시되기까지 적어도 3개월이 걸린다. 따라서 관련 업계는 이러한 사항들이 방콕 및 다른 시장에서 가다랑어 어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지켜보아야 한다.

* 기사 출처: Atuna, 2020년 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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