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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무원 휴식, 새로운 발상 어선
등록일 : 2020/04/02 오후 3:38:59    조회 : 404

승무원 휴식, 새로운 발상 어선
「第一昭福丸」원양 참치 연승 선 준공

우스후쿠 본점(臼福本店, 미야기현 케센누마시 소재) 원양 참치 연승 어선 「第一昭福丸」(486톤)이 지난 2월 5일 준공되었다.
이 어선의 컨셉은 ‘사람이 모이는 배’이다. 휴식 효과가 있는 에어 아로마를 선내에 설치하고 내장과 외장도 유명 디자이너가 제작했다.
외관 디자인은 회사의 옥호를 모티브로 하고 도장은 흰색 바탕에 빨간색과 검은 색의 기하학적인 무늬로 장식했다. 선원 거주 지역은 목조 벽을 설치하여 따뜻한 선내가 되도록 했다.
이날 케센누마에서 열린 선내 관람회에서는 ‘호텔 같다‘같은 소리가 많이 나오며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출항은 3월 4일에 할 예정이라고 한다.
「第一昭福丸」는 일본 정부의 「돈되는 어업 설립 지원 사업」으로 건조했다. 선내에는 육상 수준의 초고속 인터넷 환경이 갖추어질 예정이다. 항로 계산 알고리즘(계산 방법)을 활용하여 최적의 항행 계산을 한다. 시장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쉽게 수익성 향상을 목표로하고 있다.
위성항법시스템(GPS) 부표 도입으로 부표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기타 선형 개량 등으로 조업 시간 단축과 비용 절감을 도모했다.
이 어선에는 일본인과 인도네시아인이 승선해 베노아(발리), 케이프 타운(남아프리카 공화국) 등을 통과해 아일랜드 연안 중부 대서양 지역 등에서 조업할 예정이다.
우스후쿠 본점 사장은 준공 인사에서 『배를 만든 게 끝이 아니라 배가 잡아온 물고기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 차별화를 도모하는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양 관리협의회(MSC)와 마린 에코 라벨·재팬(MEL) 등 국제적인 자원 관리 인증에도 계속 도전하고 지속 가능한 어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식육 활동에 대한 사업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해야할 일을 생각하고 직원의 일원이 되어 미래 지향적인 활동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2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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