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소식마당>해외수산정보  



  2019년 일본 오징어 총 공급 최소 19만 1,880톤
등록일 : 2020/04/02 오후 3:42:09    조회 : 722

2019년 일본 오징어 총 공급 최소 19만 1,880톤
일본 국내 냉동 오징어 흉어로 1% 감소, 수입 4% 증가한 9만 6,830톤

일본 JF全漁連에 따르면 2019년의 오징어류 총 공급량(일본 국내 생산, 수입, 기초 재고 합계)은 전년 대비 1% 감소한 19만 1.880톤으로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84년 이후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북태평양 빨강오징어는 55% 증가하여 신장된 반면, 일본 국내 오징어 생산량(신선품과 냉동품의 합계)은 과거 최악이었던 전년 보다 21% 하회한 3만 2,860톤으로 감소했다. 특히 냉동은 72% 감소해 침체가 두드러졌다.
신선품, 냉동품을 합친 국내 생산량은 14% 감소한 4만 50톤이었다. 오징어는 신선이 2% 증가한 2만 9,100톤이었던 반면, 냉동은 70% 감소한 3,760톤에 그쳤다.
자원 상황의 악화와 불법 외국 어선에 의한 일본 냉동 어선에 대한 조업 방해 등이 요인인 것 같다고 JF全漁連 측은 밝혔다.
<빨강오징어 55% 증가한 7,190톤>
북태평양 빨강오징어는 살오징어 흉어로 선동 어선이 빨강오징어 조업으로 전환했기 때문에 55% 증가한 7,190톤을 기록했다.
수입량은 4% 증가한 9만 6,830톤이었다. 전어련은 오징어 자원량이 적다는 점을 감안해 중국이나 러시아로부터의 수입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수요와 수출을 합친 총 수요량은 2% 증가한 14만 1,880톤. 이 중 수출은 9% 감소한 3,440톤으로 일본 국내 수요는 2% 증가한 13만 8,440톤이었다.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3월 9일자


[이전글] : 오호츠크해 명태 어획량 전년 대비 1..
[다음글] :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제적 영향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8673697) Today(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