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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츠크해 명태 어획량 전년 대비 13% 가까이 증가
등록일 : 2020/04/02 오후 3:42:30    조회 : 479

오호츠크해 명태 어획량 전년 대비 13% 가까이 증가
3월 10일 기준, 최대 60만 2천톤 어획

어업 및 통신 모니터링 시스템 센터의 올해 3월 10일까지 데이터에 따르면 극동 지역 명태 어획량은 총 60만 1,800톤으로 2019년 보다 12.7% 증가했고 청어는 5만 6,700톤으로 전년 대비 5.4% 증가했으며 대구는 4만 700톤으로 42.8% 증가했다고 한다.
명태는 오호츠크해에서 53만 9,900톤이 어획되어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오호츠크해 내에서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캄차카-쿠릴 및 서 캄차카 조업구역에서의 어획량은 46만 3,000톤으로 9.3% 증가했다. 북 오호츠크해 조업구역에서는 6만 7,900톤이 어획되어 2.7배 정도 증가했다.
남 쿠릴 조업구역에서 명태 어획량은 1만 7,300톤으로 거의 71.3% 증가했다. 다른 지역에서 명태는 각각 1만 7,000톤 미만이 어획되었다.
청어는 극동지역 총 5만 6,700톤 중 북 오호츠크해 조업구역에서 전년 대비 9.4% 증가한 5만 6,100톤을 어획했다.
대구는 극동지역 총 4만 700톤 중 서 캄차카 조업구역은 39% 증가한 1만 5,000톤, 페트로파블로스크-코맨도르스크 조업구역에서 27% 증가한 9,400톤, 북 쿠릴 조업구역에서 전년 대비 거의 3.4배 증가한 8,800톤, 캄차카-쿠릴 조업구역에서는 18% 증가한 5,900톤을 각각 어획했다.
명태 조업선은 117척, 청어 조업선은 6척, 대구 조업선은 5척이 운영되고 있다.
연방해양수산연구소 태평양지부(FSBIU VNIRO, TINRO)의 전망에 따르면 다음 주에 명태 조업은 북동쪽 동경 150° 부근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오호츠크해 중앙부에 강력한 사이클론이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폭풍우가 있을 확률이 높아 조업 여건이 어려울 수 있다.
북오호츠크해 조업구역에서의 청어 조업은 큰 변화가 없을 것이고 일일 어획량도 현 수준을 유지할 것이다.
연해주지부에 따르면 냉장·동 창고(refrigerator)의 평균 보관 수준은 70.9%라고 한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 수산물을 철도로 운송하는 비용은 kg 당 10~11.5 루블이다.

* 기사 출처: FIS, 2020년 3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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