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소식마당>해외수산정보  



  아르헨티나 채낚기 선단, 4월 1일부로 44도선 북쪽에서 조업 시작
등록일 : 2020/05/08 오후 1:34:06    조회 : 165

아르헨티나 채낚기 선단, 4월 1일부로 44도선 북쪽에서 조업 시작
44도선 남쪽에서의 어획량 급락으로 인한 조치

Carlos Liberman 수산국 사무 국장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채낚기선은 4월 1일부로 44도선 북쪽에서 조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44도선 북단에서 오징어는 대부분 이제 막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이 분명하고 아르헨티나 대륙붕을 왕래하고 있다. 44도선 남쪽에서의 조업은 조업시즌 초기에 하루 척당 24톤을 기록했으나 최근 몇 주 동안 이러한 어획량과는 차이가 있는 아주 낮은 어획량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소식통에 따르면 어획량이 급락하자 북쪽에서의 조업 요청이 있었다고 한다. 3월 12일까지 Mar del Plata 항구에 하역된 일렉스 오징어는 4만 8천톤으로 전년도 동기 평균 대비 30% 감소했다.
* 기사 출처: MercoPress, 2020년 3월 31일자


[이전글] : 러시아 명태 조업 8% 증가한 87만..
[다음글] : PNA, FFA 선망선 옵서버 송환 ..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0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8099333) Today(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