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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명태 조업 8% 증가한 87만 9,100톤
등록일 : 2020/05/08 오후 1:34:51    조회 : 637

러시아 명태 조업 8% 증가한 87만 9,100톤
3월 극동, 대구 20% 증가해 5만톤 초과

홋카이도 기선어업 협동조합 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의 2020년 극동 해역 명태 어획량은 3 월 31일 현재 87만 9,1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상회했다. 이 중 오호츠크 해 포란 명태 조업(A시즌)은 80만 2,800톤으로 6.7% 증가했다. 각 해역의 생산량은 다음과 같다. 이날 현재 극동 해역의 명태 조업에는 93척이 조업하고 있다.
▽ 캄차카 · 쿠릴 해역과 서부 캄차카 해역 = 57만 1,400톤 ▽ 북부 오호츠크 해역 = 22만 2,400톤 ▽ 동부 사할린 해역 = 9,000톤
또한 극동 해역에서 전개되고 있는 명태·청어 어선의 일부가 대구 전용화(専用化)어업을 하고 있다. 3월 31일까지의 생산량은 5만 900톤으로 19.8% 증가했다. 이날 현재 2척이 조업하고 있다.
한편, 오호츠크 해의 태평양 청어 어획량은 이날 현재까지 5만 7,800톤으로 7.2% 증가했다. 이 가운데 북부 오호츠크 해가 5만 7,300 톤으로 11.5% 상회하고 있다. 조업 어선은 4척이다.

※ 기사 출처: 일간 미나토신문 2020년 4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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