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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 눈다랑어, 대만 600 엔 붕괴
등록일 : 2020/06/26 오전 9:56:47    조회 : 579

냉동 눈다랑어, 대만 600 엔 붕괴
일본 재무성 4월 통관 자료 수입 실적

일본 재무성 통관 통계에 따르면 4월 참치류 수입 실적은 신선·냉장물이 583톤(전년 동월 대비 45% 감소), 7억 5,600만 엔(51% 감소)이었다.
냉동물은 2만 1,262톤(3% 감소), 224억 4,600만 엔(22% 감소)이었다. 가공품은 4,223톤(4% 증가), 24억 7,000만 엔(3% 감소)이었다.
냉동 눈다랑어는 6,166톤(22%). 이 가운데 대만이 3,500톤(29% 증가)으로 수량은 증가했지만 CIF 단가는 kg 592 엔(26% 하락)으로 속락했다.
코로나 재난으로 인한 수요 둔화도 심각해 초저온 냉동창고 만고 상태 및 운반선 위판 대기를 심화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이 때문에 단가는 3월부터 추가로 8% 하락하게 되어 마침내 600 엔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해 여름 이후 인도양 풍어에 따라 올 3월에 1,171톤까지 실적을 신장한 아르헨티나가 4월에는 감소로 전환되어 360톤이었다. 이에 비해 바누아투는 1,156톤(44% 증가)으로 급증했다. 바누아투가 4월 한달만으로 1,000톤을 초과한 것은 전년 6월의 1,053톤 이후 처음이다. 적체되었던 선편이 재개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단가는 612 엔(25% 하락)으로 떨어졌다.
냉동 황다랑어는 지난해 가을에 풍어였던 인도양산이 계속 입하되어 4,147톤(14% 감소)으로 여유가 있었지만 아까미(적신) 상품은 이미 약세였다. 단가는 400 엔(22% 하락)으로 하락세가 멈추지 않았다. 300 엔대 돌파도 코앞이다.
냉동 참다랑어 필렛은 6,286톤으로 3월의 1,898톤보다 늘었다. 최근 5년간으로는 이례적인 대량 반입이었던 전년 동월 7,357톤 다음 정도였다. 몰타와 터어키 등 지중해 주변국 양식물 가공과 선편이 겹친 탓이지만 단가는 2,165 엔(11% 하락)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20년 6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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