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소식마당>해외수산정보  



  러시아, 미국 A시즌 조업 시작
등록일 : 2021/02/18 오후 2:39:06    조회 : 62

코로나 제약 지속

<중국, 러시아 명태 선박 검역 강화조치, 여전>
러시아 어업자들은 그들이 잡을 어획물이 어디로 운송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1월 1일 A시즌 명태 조업을 시작했다.
현재 코로나19 검역 조치로 중국의 주요 항구인 칭다오와 다롄항에서 러시아 선박으로 이루어지는 수출이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막혔다.
Norebo사의 Sergey Sennikov 부사장은 『칭다오 반입은 여전히 컨테이너에 실린 냉동 어류 제품을 운송하는 부분에는 열려 있지만 냉장 운송 선박에 실려 있는 제품은 하역이 허가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에는 중국 항구 상황 변화를 기다리며 명태 제품을 보관할 냉동 저장 시설이 부족하다. 중국 수출 문제로 인한 손실은 수천만 달러에 이를 수도 있다.
러시아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명태 어획량은 120만톤, 그 중 28만톤이 러시아 국내에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 수산청에 따르면 1월 10일 현재 러시아 총 명태 어획량은 5만 7,900톤으로 지난해 동기 보다 22% 감소했다.
<알래스카 가공공장 코로나로 연이어 가공 중지>
Maruha Nichiro사가 소유한 Westward Seafoods사의 알래스카 명태 가공공장 Alyeska Seafoods가 코로나 확진 사례 발생으로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 코로나 발병은 1월 넷째 주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월 셋째 주에는 Trident Seafoods사가 소유한 알래스카 Akutan 지역 소재 명태 가공공장이 3주 동안 운영을 중단한다고 알져졌다.
아직 A시즌 초반으로 현재 공장 가동 문제가 필렛과 연육 생산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명란은 최고 품질의 명란이 과거 종종 A시즌 초부터 2월말까지 발견된 적 있어 곧 공장 가동이 시작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알래스카 어업자들 자발적 어기 연기>
알래스카만 명태 어업자들은 알을 밴 명태를 타겟으로 어획하기 위해 기존 어업 시작일 보다 2주 늦게 1월 20일부터 어업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1년 1월 20, 21, 26일자, HOMER NEWS 2021년 1월 21일자


[이전글] :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 포클랜드, ITQ 관련 제도 변경 추..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21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20876126) Today(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