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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4월 참치 수입실적 발표
등록일 : 2021/06/21 오전 11:13:47    조회 : 542

지난해 대비 수입량, 수입액 전반적 상승 추세

일본 재무성이 2021년 4월 통관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4월 참치류 수입실적은 선어․냉장 997톤(지난해 대비 71% 증가), 12억 6,400만 엔(69% 상승), 냉동 2만 2,090톤(4% 증가), 265억 8,400만 엔(18% 상승), 가공품 5,211톤(23% 증가), 29억 1,400만 엔(18% 증가)이었다.
눈다랑어 GG(아가미, 내장 제거)는 4,409톤(28% 감소)으로 지난해 대비 1,080톤 감소했다. 그러나 CIF 단가의 경우 kg당 699엔(17% 상승)으로 지난달 대비 7% 상승했다. 주력인 대만산은 수량 2,627톤(25% 감소), 단가 695엔(17% 상승)이었다. 코로나로 인해 해외 어선의 출항이 줄어들고, 냉동 창고에 자리가 나기 시작해 매입 수요가 늘어난 것이 가격에 반영되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한 침체 경기 때문에 상승폭에는 한계가 있고, 최저가는 높지만 최고가는 낮은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참다랑어 냉동 필렛 수입량은 지난해 4월의 7,357톤에서 8,594톤으로 증가, 최근 10년 월별 수입량 기록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상세 내역은 터키 2,306톤, 몰타 2,290톤 등 양식 참다랑어를 생산하는 지중해 주변국 수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선어는 멕시코 양식 참다랑어가 335톤으로, 1월부터 꾸준히 수입량이 늘어나고 있다. 평균단가는 3월 1,843엔에서 4월 1,918엔으로 소폭 상승했다. 코로나 사태에서 빠르게 회복 중인 미국의 수요가 회복되면서, 일본 가격도 조금씩 오르는 것으로 보인다.
남방참다랑어 선어의 경우, 뉴질랜드산은 지난해 1~4월 수입량이 148톤으로 호조였으나 올해 1~4월은 58톤으로 부진했다. 그러나 제품에 대한 평은 여전히 좋기 때문에, 평균 단가는 4월 2,027엔으로 지난해 대비 45% 상승했다.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21년 6월 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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