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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롄 항구, 러시아 운반선 재개방
등록일 : 2022/01/17 오후 4:56:48    조회 : 455

칭다오 재개방도 멀지 않은 듯

항구를 운영하는 국영기업인 Liaoyu Group은 1월 10일 회사 위챗에 “Liaoyu 항구는 냉동 수산물을 운반하는 러시아 운반선의 운항을 재개한다”라는 메시지를 게시했다.
중국 현지 언론은 이번 조치를 러시아 정부와 중국 당국 간의 협상으로 이루어낸 중요한 성과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중국의 또 다른 수산물 가공 허브인 칭다오의 재개방이 멀지 않았다고 전했다.
2020년 가을, 다롄과 칭다오 당국은 러시아 운반선의 하역을 금지시켰다. 이에 따라 부산이 명태 H&G를 러시아 운반선에서 컨테이너로 옮기는 새로운 허브가 되었다. 그러나 2021년 7월 중국은 한국 항구를 통해 환적되는 제품에 대한 러시아 어획증명서의 승인을 중단했다. 따라서 러시아 H&G는 한국의 위생증명서를 받아 재수출되고 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1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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