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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PFMC, 베링해 명태 TAC 19% 감축 승인
등록일 : 2022/01/17 오후 4:57:38    조회 : 481

태평양대구 쿼터 23% 증가

북태평양어업관리위원회(NPFMC)는 연구 자문단의 조언에 따라, 2022년 동베링해 알래스카 명태 어업 TAC를 110만톤으로 설정하도록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쿼터에서 19% 감축된 수치이다.
위원회는 또한 2022년 동베링해 태평양대구 쿼터를 지난해 대비 23% 증가한 13만 6,466톤으로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알류샨열도 태평양대구 쿼터는 지난해와 동일한 1만 3,796톤으로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수년간 태평양대구 어획량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11월 발표된 NPFMC 자원․어업평가(SAFE) 보고서에 따르면 태평양대구의 산란 생물량은 2022년 26만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평가로 인해 지난 수년간 감소 추세였던 생물학적 허용 어획량(ABC)이 증가하게 되었다.
최종적으로 쿼터를 설정하는 것은 미국 상무부이지만, NPFMC의 권고를 그대로 수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해당 권고 수치가 다음해 쿼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21년 12월 14일자, UndercurrentNews, 2021년 12월 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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