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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A, 서부베링해 명태 어업 MSC 획득
등록일 : 2022/06/15 오후 5:23:10    조회 : 25

오호츠크해 MSC에 이어

Russian Fishery Company(RFC)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러시아어선선주협회(FSA)가 서부베링해 명태 어업에 대한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받았다.
FSA의 이번 인증 획득은 지난 2월 오호츠크해에 이어 두 번째이다. 베링해는 오호츠크해에 이어 러시아에서 두 번째로 명태 어획량이 많은 수역이다.
RFC는 러시아명태어업자협회(PCA)와의 어업 개혁에 대한 이견으로 법적 다툼을 벌이며 2020년 PCA에서 퇴출되었다. 이에 따라 오호츠크해 및 서부베링해 MSC 인증 대상에서 제외된 바 있으나 추후 불법으로 판결되어 MSC 사용 권리를 되찾았다.
RFC는 이러한 분쟁으로 인해 다른 어업 회사들과 함께 자체 인증을 추구하게 되었다.
2016년에 설립된 FSA는 29개 어업 회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러시아 전체 자연산 어획량의 22%를 차지한다. 아울러, 투자 쿼터의 55%를 보유하고 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News, 2022년 6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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