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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 필렛 가격, 2009년처럼 급락할 가능성 낮아
등록일 : 2022/06/15 오후 5:23:46    조회 : 28

높은 수요·대안 부족 원인

미국산 명태 필렛 가격은 역대 최고가인 2009년과 비슷한 수준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가격이 최고점에서 한순간에 급락했던 2009년과 달리, 이번에 급속도로 하락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싱글프로즌(1차 냉동) PBO(가시 제거) 필렛 블록의 현물 가격은 톤당 약 4,600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공급이 매우 빠듯한 상황이라고 입을 모았다.
미국 최대 연안 명태 가공업체인 ASG의 영업부장 Rasmus Sorensen은 “시장이 B시즌과 2023년까지 강세를 보일 것”이며 “수요-공급 불균형을 감안하면 2023년 이후에도 이런 상황이 지속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러시아 Gidrostroy의 국제영업부장 Torunn Halhjem은 B시즌 PBO 가격이 톤당 5,000 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예상했다. 다만 일본 닛스이 산하 J.P. Klausen사(社)의 전무 Jens Peter Klausen은 톤당 4,500 달러 선에서 안정화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익명의 한 유럽 대형 가공업체 임원 또한 B시즌에 톤당 5,000 달러까지 오르진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 기사 출처: Undercurrent News, 2022년 5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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