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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AMLR, 메로, 크릴새우 쿼터 등 관리조치 합의
등록일 : 2015/11/22 오전 7:14:54    조회 : 3874

CCAMLR, 메로, 크릴새우 쿼터 등 관리조치 합의
`16년 메로 TAC 1만995톤, 크릴새우 574만톤 결정 ... 제34차 연례회의 결과

남극해양생물보존위원회(CCAMLR) 제34차 연례회의가 지난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호주 호바트에서 개최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메로와 크릴새우의 보존관리조치가 결정되었으며 해양보호구역(MPA) 설정에 대해서는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남극해양생물보존위원회는 1982년 설립된 지역수산관리기구로 현재 한국, 일본 등 24개국과 EU가 가입되어 있다.
연 1회 열리는 CCAMLR 연례회의에서는 메로(파타고니아 이빨고기)와 크릴새우에 대한 보존관리조치를 결정하고 있다.
금년 어기는 CCAMLR 협약수역에서 일본의 저연승어선 1척이 조업하고 있다.
2016년 메로 총허용어획량(TAC)은 1만995톤(2015년 TAC는 1만1,872톤)으로 결정되었으며 일본 어선들이 조업할 예정인 해구의 총어획허용량(TAC)은 4,135톤(2015년은 4,373톤)으로 확정되었다.
현재 조업금지되고 있는 해구에 대한 일본의 메로 자원 상태 조사 시행 계획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승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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