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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서양 눈다랑어 총허용어획량 6만5,000톤으로 감축 결정
등록일 : 2015/12/22 오전 9:21:09    조회 : 3664

어류군집장치(FAD) 규제조치 강화, 주요 조업국 어획할당량 약 25% 감축

지난 11월 10일에서 17일까지 몰타에서 개최된 제24차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정기회의(11. 10~17)에서 2016년부터 3년 간 눈다랑어에 대한 총허용어획량(이하 TAC)을 기존 8만5,000톤에서 6만5,000톤으로 감축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을 포함한 유럽연합(EU), 일본 등 주요 조업국의 국별 어획할당량은 약 25%씩 감축되어 한국은 기존 1,983톤에서 1,486톤으로 결정됐다.
이 같은 결정은 참치 선망(그물)어선이 사용하고 있는 어류군집장치(FAD)에 의한 눈다랑어 치어 어획율이 높아짐에 따라 자원상태가 악화되어 TAC 감축이 불가피하다는 과학위원회의 권고에 따른 것이다.
이밖에도 FAD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자원을 회복시키기 위해 서부 아프리카 일부 수역에 적용되었던 2개월간(1월~2월)의 FAD 금어수역을 약 2배 확대 적용하고, FAD의 사용 개수도 척당 500개 이하로 제한키로 했다.
자원에 대한 보존관리조치 이외에도, 지난 3년간 한국과 터키가 공동 제안한「ICCAT 어획쿼터 할당기준」개정안이 많은 회원국들의 지지로 결의안으로 채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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