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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치선망어업 입어료 상승에 제동’ 전망
등록일 : 2016/02/19 오후 7:02:49    조회 : 3990

‘참치선망어업 입어료 상승에 제동’ 전망
남태평양 연안국 선박별 조업일수 수요 약화, 지나친 입어료 상승 등이 원인

참치선망어업의 입어료 상승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라고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참치선망어업의 주 어장인 남태평양 연안국이 조업국에 판매하는 선박별조업일수(VD)에 대한 수요가 약화되고 있다. 작년에 선박별 조업일수 가격은 판매자 우위 시장에서 상승했다. 하지만 일본 해외선망어업협회 中前明 회장은『금년은 입어료 시장의 정세가 변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지난 1월 8일 현재 일부 일본어선들은 조업을 중단하고 있다. 고액의 입어료를 지불해야 한다면 조업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어업자들은 입어료의 1/3을 미국 정부에서 보조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 입어료를 지불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나친 입어료 상승과 함께 가다랑어의 국제시세(태국 방콕 기준)가 저조(低調)해 외국어선들의 경영을 압박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최대 선박별 조입일수 구매국으로,남태평양 연안국에서 선박별로 공급하는 총 조업일수 4만일 중 20%를 매입하고 있다. 이와 관련 中前明 회장은『미국의 선박별 조업일수 입어료 지불 곤란에 따라 판매자 시장 흐름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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