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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루과이, RFMO 창설 위해 주변국과 협력 원해
등록일 : 2021/04/28 오후 5:31:06    조회 : 805

외국어선의 남획 문제 해결 위해 지역 전선 형성에 노력

Jaime Coronel 우루과이 수산자원 국장은 지난해부터 브라질과 지역수산관리기구(RFMO)의 창설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세계 다른 지역에 존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지역에서 통제 시스템을 보유하는 것이 필수적이다』고 주장했다. 남대서양 국제 해역의 관리 방식은 어떠한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다.
Coronel 국장은 우루과이 외무부가 브라질과 남서부 대서양 수역 RFMO 창설 건을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RFMO 창설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로 구성된 관세 동맹인 Mercosur 내에서도 제기되었었다. Coronel 국장은 이러한 아이디어가 진전되려면 모든 국가가 동의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Coronel 국장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지난해 2월 UN 식량농업기구(FAO) 수산위원회에서 RFMO에 대해 협상할 의사가 없지만 다른 모델이 협의된다면 협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아르헨티나는 아직 국가 관할권을 벗어난 지역에 대한 대체 거버넌스 시스템을 제안한 바 없다.
Coronel 국장은 우루과이가 아르헨티나에게 RFMO의 대안 제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 달 가량 아르헨티나와 회담을 개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기사 출처: China Dialogue Ocean, 2021년 3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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