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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참다랑어 현행 보존관리조치, 계속 실시 합의
등록일 : 2016/10/20 오후 5:07:29    조회 : 3198

태평양 참다랑어 현행 보존관리조치, 계속 실시 합의
`18년까지 실시...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제90차 회의 결과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Inter-American Tro pical Tuna Commission) 제90차 회의(재개회의, 再開會議)가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미국 라호야에서 개최되었다고 일본 수산청이 최근 홈페이지(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일본 수산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 참가국 및 지역들은 동부태평양 참치자원 보존관리조치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 결과 참가국 및 지역 참석자들은 태평양 참다랑어 보존관리 조치에 대해 현행 보존관리 조치를 2018년까지 계속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참가국 및 지역 참석자들은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Western and Central Pacific Fisheries Commission)의 보존관리 조치에 맞춰 친어(親魚, 어미고기) 자원량을 2024년까지 과거 중간치 수준인 60% 이상의 확률로 회복시키는 것을 잠정목표로 설정키로 합의했다. 아울러 2030년까지 자원량 회복 차기 중간 목표를 2018년 차기 회의에서 정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가국 및 지역 참석자들은 또한 눈다랑어 및 황다랑어 보존관리 조치와 관련, IATTC 과학사무국의 권고사항「“현행 보존관리 조치에 대해 선망어업의 어획금지 기간을 확대(62일→ 87일)해야 한다”」에 대해 논의를 했지만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 회의 참가국 및 지역 참석자들은 이 사안에 대해 계속해서 협의를 갖고 내년 2월경까지 결론을 내리기로 했다.
일본 어선들은 2014년 IATTC수역에서 총 80척이 조업해 눈다랑어 1만3,468톤을 어획했으며 황다랑어는 2,652톤으로 어획했다. 그러나 2014년에 일본 어선들이 IATTC 수역에서 어획된 참다랑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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