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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살오징어 내유, 태평양 많은 해역서 전년 밑돌 것” 전망
등록일 : 2016/10/20 오후 5:07:52    조회 : 3192

“日 살오징어 내유, 태평양 많은 해역서 전년 밑돌 것” 전망
日 水硏機構, 살오징어 금년 10~12월 간 내유량 장기어황 예보 발표

10~12월까지 일본의 살오징어 내유량은 태평양측의 많은 해역에서 전년을 밑돌 것으로 예보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과「일본 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수산연구·교육기구(水硏機構)는 ‘오징어 장기어황예보’를 발표했다.
이 예보에 따르면 장기 어황 예보 대상 해역은 북해도로부터 토키와(常磐) 해역에 걸치는 수역이다.
올 10~12월의 살오징어 어획량에 대해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수산연구·교육기구 북해도구 수산연구소는『기록적인 어획부진을 보였던 지난해 수준을 밑돌 것이라는 우려가 많다』고 밝혔다.
이번 예보는 ‘네무로해협-오호츠크해’, ‘북해도 동측 태평양 해역’, ‘쓰가루해협-북해도 남측 태평양 해역’, ‘토키와(常磐) 어장-산리쿠해역’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올 10~12월 살오징어 내유량은 ‘쓰가루해협-북해도 남측 태평양 해역’에서 전년 수준을 보일 것이다. 그러나 나머지 해역에서 살오징어 내유량은 전년을 밑돌 것으로 예상되었다.
금년은 7~8월의 살오징어 어획량이 전년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9월 들어서도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10월부터의 반등도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예보되었다.
이번 예보는 최근 어황과 8~9월에 걸쳐 실시한「제2차 어장 일제 조사 및 북해도 동측 태평양 살오징어 자원 조사」를 기초로 하고 있다. 이번 조사의 대상해역에서 7~8월간 살오징어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한 5,700톤이었다. 조사 중 어획빈도도 저하(低下)가 뚜렷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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